중국과 미국이 같은 날 AI 감속론을 거절했습니다 — 냉전 각본과 트로이 목마
9월 14일 베이징은 감속 제안을 냉전 각본이라 불렀고, 워싱턴은 사기극이자 트로이 목마라고 했습니다. 진단은 정반대인데 결론이 같았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9월 14일 베이징은 감속 제안을 냉전 각본이라 불렀고, 워싱턴은 사기극이자 트로이 목마라고 했습니다. 진단은 정반대인데 결론이 같았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9월 14일 코넬리스 네트웍스가 액티브 컴퓨트 패브릭을 공개했습니다. 네트워크를 전달 장치가 아니라 연산 장치로 보는 구조이고, 겨냥한 자리는 엔비디아 NVLink입니다.
9월 15일 공개된 디짓 5는 안전 펜스 없이 사람 옆에서 일합니다. AI 사람 감지와 독립 안전 컨트롤러, 그리고 16킬로에서 23킬로로 올라간 적재 능력을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오늘부터 새 도메인과 무료 고객 사이트에서 훈련·에이전트 크롤러를 기본 차단합니다. 광고가 기준이 된 이유와 구글봇이 함께 막히는 문제를 짚었습니다.
올인 서밋 무대에서 젠슨 황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공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을 사기라고 부른 통화의 배경을 짚었습니다.
오픈AI가 신경망 카메라 소프트웨어 회사 글래스 이미징을 3억 달러 넘는 금액에 인수했습니다. 화면 없는 기기를 준비하는 회사가 왜 카메라를 샀는지 짚었습니다.
메타가 7000명 규모 애플라이드 AI 부문에서 개인기여자들에게 관리자로 돌아갈 의향을 묻고 있습니다. AI가 관리를 흡수할 것이라 보고 세운 쉰 대 하나 구조가 어디서 어긋났는지 짚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부른 전 세계 원자력 복귀가 부품 공급망과 숙련 인력을 동시에 조이면서, 정작 대만의 원전 재가동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마안산 2028년, 용접공 30만 명, 그리고 데이터센터 40퍼센트 지연까지 짚었습니다.
앤스로픽과 오픈AI와 구글의 임원급 워킹그룹이 7월부터 정례 회동하며 업계 주도 AI 표준기구를 논의해 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하사비스의 FINRA 모델, 멈춰 선 행정명령, 그리고 카르텔이라는 비판까지 정리했습니다.
9월 12일 조 벤턴과 조시 엥글스가 사임하고 비영리 평가기관 METR로 옮겼습니다. 기업의 위험 투명성이 전부 자발적이라는 지적과, 외부 평가가 논쟁의 한복판에 오른 한 주를 정리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로 나온 앤스로픽의 조정 영업이익 두 분기 연속 흑자 전망.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7월 말 연환산 650억 달러, 그리고 이 숫자들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짚었습니다.
나델라가 9월 13일 예고한 MAI 모델 행동강령 공개 협의.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 에세이에 대한 응답이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자사 모델의 행동 기준을 문서로 내놓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