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가 올해 AI에 950조를 쏟아요 — 아마존 200조 '베팅'과, 진짜 병목이 된 전기
아마존 200조를 필두로 빅테크 다섯 곳이 올해 AI 인프라에 950조 원을 쏟아붓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발목을 잡는 건 칩이 아니라 전기였습니다. 이 거대한 베팅의 안쪽을 쉽게 풀어봤어요.
아마존 200조를 필두로 빅테크 다섯 곳이 올해 AI 인프라에 950조 원을 쏟아붓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발목을 잡는 건 칩이 아니라 전기였습니다. 이 거대한 베팅의 안쪽을 쉽게 풀어봤어요.
오픈AI가 조지아주에 3.2GW·최대 300억 달러 규모의 첫 자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카멜리아'를 짓습니다. AI 경쟁이 전기·물·부지 확보 경쟁으로 옮겨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