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가 로보택시 7,000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 테슬라 5,000대, 웨이모·우버 각 1,000대
네바다 교통청이 8월 20일 테슬라·웨이모·우버의 상업용 로보택시 인가를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테슬라에 걸려 있던 열 대 제한이 풀려 최대 5,000대가 됐지만, 유상 운행까지는 차량 검사·보험·요금표 제출이 남아 있습니다.
네바다 교통청이 8월 20일 테슬라·웨이모·우버의 상업용 로보택시 인가를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테슬라에 걸려 있던 열 대 제한이 풀려 최대 5,000대가 됐지만, 유상 운행까지는 차량 검사·보험·요금표 제출이 남아 있습니다.
네바다 교통청이 테슬라·웨이모·우버 아비아리의 무인 유료 운송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상한은 테슬라 5000대, 웨이모와 아비아리 각 1000대. 6월 테슬라 허가는 열 대였습니다.
포니AI와 우버가 유럽 다섯 도시에 로보택시 2000대 이상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네 도시는 아직 미공개입니다.
소니와 TSMC가 8월 11일 구마모토 이미지센서 합작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총투자 1조 엔, 지분은 소니 60 대 TSMC 40, 양산은 2029년입니다. 당장은 아이폰 카메라지만 겨냥하는 곳은 로봇과 자율주행, 이른바 피지컬 AI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