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일럿이 자기 약점을 실토했습니다 — 코스니치 취약점과 여덟 달
보안 취약점은 보통 코드를 뜯어보거나 트래픽을 관찰해서 찾아냅니다. 그런데 이번 건은 방식이 달랐습니다. 연구진은 코파일럿에게 "왜 그건 불가능하냐"고 계속 물었고, 코파일럿은 설명하는 과정에서 문서에 없던 자기 기능을
보안 취약점은 보통 코드를 뜯어보거나 트래픽을 관찰해서 찾아냅니다. 그런데 이번 건은 방식이 달랐습니다. 연구진은 코파일럿에게 "왜 그건 불가능하냐"고 계속 물었고, 코파일럿은 설명하는 과정에서 문서에 없던 자기 기능을
위즈의 AI 에이전트가 스노우플레이크 저장소의 스크립트 인젝션 취약점을 뚫어 내부 지라 토큰을 빼냈습니다. 그 커밋에 코파일럿 오토픽스가 공동 저자로 적혀 있었고, 깃허브가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