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과 딥마인드 안전 연구자가 같은 날 떠났습니다 — 두 사람이 간 곳은 METR
9월 12일 조 벤턴과 조시 엥글스가 사임하고 비영리 평가기관 METR로 옮겼습니다. 기업의 위험 투명성이 전부 자발적이라는 지적과, 외부 평가가 논쟁의 한복판에 오른 한 주를 정리했습니다.
9월 12일 조 벤턴과 조시 엥글스가 사임하고 비영리 평가기관 METR로 옮겼습니다. 기업의 위험 투명성이 전부 자발적이라는 지적과, 외부 평가가 논쟁의 한복판에 오른 한 주를 정리했습니다.
샘 올트먼이 포춘 인터뷰에서 2026년 기업공개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1조 달러로 거론되던 조달을 미룬 이유로 안전을 들었고, 능력 단계마다 개발을 멈추는 방안도 논의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주 안전 연구자 두 명은 METR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