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빈틈은 메모리였습니다 — 포지트론 8억 7500만 달러와 네이버
포지트론이 9월 10일 8억 7500만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50억 달러가 됐습니다. 비싼 고대역폭 메모리 대신 범용 LPDDR5X를 대량으로 붙이는 메모리 우선 설계가 핵심이고, 네이버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지트론이 9월 10일 8억 7500만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50억 달러가 됐습니다. 비싼 고대역폭 메모리 대신 범용 LPDDR5X를 대량으로 붙이는 메모리 우선 설계가 핵심이고, 네이버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버린 AI를 가장 앞장서 외쳤던 네이버가 정작 국가대표 AI 1차 평가에서 독자성 기준 미달로 탈락했습니다. 코사인 유사도 99.51%가 무엇을 말하는지, 같은 논란을 겪은 업스테이지는 왜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지금의 4파전이 어디로 가는지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