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가 천연가스에 걸었는데 값이 세 배 뛴답니다 — 노레바 전망과 LNG 수출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위해 기가와트급 가스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서치 회사 노레바는 일부 지역 가스값이 세 배까지 뛸 수 있다고 봅니다. 진짜 원인은 LNG 수출이었습니다.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위해 기가와트급 가스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서치 회사 노레바는 일부 지역 가스값이 세 배까지 뛸 수 있다고 봅니다. 진짜 원인은 LNG 수출이었습니다.
파리의 열한 명짜리 스타트업 코그가 GPU를 바꾸지 않고 소프트웨어만으로 추론을 최대 30배 빠르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AMD MI300X 8장에서 초당 3천 토큰이라는 실측이 어디까지 검증된 숫자인지 짚었습니다.
스페이스X가 AI 코딩 도구 커서를 만든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 전액 주식으로 인수하는 절차를 8월 14일 마쳤습니다. 사상 최대 스타트업 인수이자, 매일 코드를 붙여 넣는 창의 주인이 바뀐 사건입니다.
IBM과 오픈AI가 8월 13일 기업 AI 제휴를 맺었습니다. GPT-5.6·코덱스·챗GPT 워크를 컨설팅 플랫폼에 심고 수만 명을 인증합니다. 그런데 발표 당일 IBM 주가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구글이 8월 14일 동형암호 컴파일러 HEIR를 공개했습니다. 학습된 AI 모델을 암호화된 데이터 위에서 돌게 바꿔 줍니다. 추천·카드 사기 탐지·침입 탐지·핫워드 감지 네 가지 시연의 소스가 모두 공개됐습니다.
알리바바가 8월 14일 큐원 3.8-27B를 아파치 2.0으로 공개했습니다. 비전 인코더가 들어간 멀티모달에 네이티브 26만 토큰, 터미널 벤치 73.0. 4비트로 줄이면 RTX 4090 한 장에 들어갑니다.
그록 봇의 장점과 위험은 같은 뿌리에서 나옵니다. 공유 컴퓨터·프롬프트 인젝션·규정 공백을 정면으로 다루고, 정반대 설계를 택한 클로드 코워크와 비교해 어느 쪽을 언제 골라야 하는지 정리하며 시리즈를 닫습니다.
봇 여러 대를 그룹 채팅에 모으면 사람이 하던 중간 전달이 사라집니다. 멀티봇 구성 기준과 공유 컴퓨터의 양면, 그리고 게임 에셋 74개를 두 시간에 만든 사례를 다섯 단계로 분해했습니다.
지시문을 길게 쓰는 대신 한 번 해 보이면 됩니다. 스킬과 루틴이 무엇이 다른지, 10분 녹화로 자동화를 만드는 절차, 그리고 봇이 스스로 지시문을 고친 사례까지 시리즈 3편에서 정리했습니다.
그록 봇은 내 계정으로 내 도구에 로그인하는 물건이라 결제부터 하면 늦습니다. 접근 경로 세 가지, 지원 기기, 테스트 계정 원칙, 자격증명 보안 인계, 그리고 전송·발행·삭제·구매 승인 경계까지 시리즈 2편에서 정리했습니다.
xAI가 8월 11일 베타로 연 그록 봇은 챗봇이 아닙니다. 각 봇이 클라우드에 자기 컴퓨터를 갖고 내 도구에 로그인해 일을 끝냅니다. 시리즈 1편에서 구조·가격·안전장치와 공식 문서가 두 번 반복한 경고까지 정리했습니다.
ACLU가 8월 14일 FTC의 AI 정확성 정책 성명을 보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FF와 20개 넘는 주 법무장관도 반대에 나섰는데, 쟁점은 안전 튜닝이 소비자 기만이 되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