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기초 및 활용 34회: 외부 서비스 지형도 — 무엇을 연결하면 무엇이 되나
문서·저장, 일정·메일, 협업, 개발, 디자인, 자체 서비스 — 종류별로 무엇이 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목록을 외우는 대신 판단 기준을 얻어 가는 회차입니다.
문서·저장, 일정·메일, 협업, 개발, 디자인, 자체 서비스 — 종류별로 무엇이 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목록을 외우는 대신 판단 기준을 얻어 가는 회차입니다.
실제로 하나 연결해 봅니다. 서버의 두 종류, 연결 절차, 인증 화면에서 확인할 것, 안 될 때의 점검 순서 다섯 단계, 그리고 연결을 깨끗하게 끊는 법까지. 끊는 법을 먼저 익히는 것이 순서입니다.
MCP는 콘센트 규격 같은 것입니다. 클로드에 외부 도구를 꽂을 수 있게 하는 약속이죠. 없을 때와 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무엇을 넘겨주는 것인지 안전 관점까지 비유로 풀었습니다.
스킬은 만드는 것보다 관리가 어렵습니다. 안 불릴 때의 점검 순서 다섯 단계, 너무 자주 불릴 때의 대처, 정기 정리, 그리고 팀과 공유하는 법. 제6부의 마지막 회차입니다.
스킬을 만들 때 가장 많이 실패하는 지점은 절차가 아니라 설명문입니다. 언제 쓰는 것인지를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 자동으로 불려오기도 하고 영영 잠들어 있기도 합니다.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나란히 놓고 다룹니다.
스킬은 명령어이면서 동시에 명령어가 아닙니다. 내가 부를 수도 있고 클로드가 알아서 꺼내 쓰기도 합니다. 그 구조가 왜 중요한지, 지침 파일과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기억은 쌓일수록 편해지지만, 틀린 기억은 쌓일수록 위험해집니다. 무엇을 저장하고 무엇을 저장하면 안 되는지, 어떻게 고치고 지우는지, 그리고 정기 점검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왜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하지?"에서 시작합니다. 대화 안의 기억, 지침 파일, 저장된 메모리 — 세 가지는 지속 시간과 범위가 전혀 다릅니다. 무엇을 어디에 맡길지 정리했습니다.
22~25회에서 배운 명령들을 실제 작업 흐름으로 엮습니다. "이럴 땐 이 명령" 형태의 레시피 15개와, 명령을 조합해 쓰는 법. 제5부의 마지막 회차입니다.
21회의 "규칙은 파일에 두라"가 실제 파일로 결실을 맺습니다. CLAUDE.md에 무엇을 적고 무엇을 적지 말아야 하는지, 개인용과 프로젝트용을 어떻게 나누는지, 그리고 길어질수록 나빠지는 이유까지.
12회에서 메모장에 저장했던 요청문을, 이제 슬래시 명령으로 등록합니다. 코드가 아니라 글로 적는 파일 하나면 됩니다. 만드는 법·저장 위치·인자 넘기기·좋은 명령의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설정 창을 여는 명령, 문제가 생겼을 때 진단하는 명령, 권한 규칙을 관리하는 명령. 그리고 "내 화면에는 왜 없지?"의 답 — 터미널에서만 동작하는 명령들을 분명히 구분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