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워너채플까지 앤스로픽을 걸었습니다 — 3대 음악 출판사가 모두 원고석에 앉은 날
소니뮤직퍼블리싱과 워너채플뮤직이 8월 28일 앤스로픽을 제소했습니다. 곡당 15만 달러, 수만 곡 규모. 이걸로 유니버설·소니·워너 3대 음악 출판사가 모두 같은 회사와 법정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소니뮤직퍼블리싱과 워너채플뮤직이 8월 28일 앤스로픽을 제소했습니다. 곡당 15만 달러, 수만 곡 규모. 이걸로 유니버설·소니·워너 3대 음악 출판사가 모두 같은 회사와 법정에서 만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