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 쓰는 커플 전용 앱을 만들었습니다 — Tether 소개
초대받은 두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커플 전용 앱 Tether. 채팅과 교환일기, 오늘의 상태부터 둘이 번갈아 쓰는 릴레이소설까지 한곳에 쌓입니다.
초대받은 두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커플 전용 앱 Tether. 채팅과 교환일기, 오늘의 상태부터 둘이 번갈아 쓰는 릴레이소설까지 한곳에 쌓입니다.
화면 전체가 가사가 되는 저시력 노래방 프롬프터 SingPromfter — 유튜브 링크 하나로 반주와 싱크 가사까지, 개발 취지와 기능을 실제 스크린샷으로 소개합니다.
BYD가 이번 달 첫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해요. 공장이 아니라 자동차 매장이 첫 무대라는 점이 테슬라와 갈리는 지점입니다. 4년 묵은 '야오슌위' 프로젝트와 중국 휴머노이드 판 전체를 정리했어요.
코어위브가 26억 달러 대출의 이자를 올리고 액면가보다 싸게 내놨어요. AI 인프라에 돈을 빌려주던 투자자들이 처음으로 뒤로 물러선 한 주를, 숫자와 구조로 풀었습니다.
좋은 질문은 재능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맥락·목적·형식·제약 네 요소, 새로 시작하지 말고 되묻는 법, 확신에 찬 오답을 알아채는 법까지. 제1부 「클로드와 처음 만나기」의 마지막 회차입니다.
마지막 회차입니다. 사용량과 비용 관리, 개인정보 원칙 총정리, 답변을 검증하는 습관, 그리고 AI 의존의 경계선. 38회 동안 다룬 것을 정리하고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명령어·메모리·스킬·MCP를 조합해 실제 워크플로우 두 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봅니다. 조립 순서와,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의 판단 기준까지.
이 시리즈 내내 각 회차 끝에서 조금씩 다뤄 온 이야기를 한 회차로 모았습니다. 저시력 작업 환경 구성, 화면 낭독 프로그램과 함께 쓰기, 터미널이 오히려 접근성이 좋은 이유, 그리고 AI가 실제로 없애 준 장벽에 대하여.
여러 서비스를 엮은 실전 시나리오 두 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그리고 자동화가 위험해지는 정확한 지점 — 확인 없이 남에게 전달되는 순간 — 을 짚습니다. 제7부의 마지막입니다.
문서·저장, 일정·메일, 협업, 개발, 디자인, 자체 서비스 — 종류별로 무엇이 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목록을 외우는 대신 판단 기준을 얻어 가는 회차입니다.
실제로 하나 연결해 봅니다. 서버의 두 종류, 연결 절차, 인증 화면에서 확인할 것, 안 될 때의 점검 순서 다섯 단계, 그리고 연결을 깨끗하게 끊는 법까지. 끊는 법을 먼저 익히는 것이 순서입니다.
MCP는 콘센트 규격 같은 것입니다. 클로드에 외부 도구를 꽂을 수 있게 하는 약속이죠. 없을 때와 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무엇을 넘겨주는 것인지 안전 관점까지 비유로 풀었습니다.